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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펀드? 노노 익성펀드입니다. 이명박펀드?

검찰이 조국 장관님의 아내 정경심교수님을 타겟으로 그림을 그리고 어떻게든 구속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언론으로 계속 의혹만 생산하며 흠집내기를 하고 있지요.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조국펀드?가 아닌 익성펀드의 흐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실 핵심은 조국 법무부 장관의 5촌이 10억을 전달했다고 하는 익성인데요. 윤석열 검찰총장이 여기서 식겁했을 것입니다. 익성은 꼼꼼하신 가카님의 손이 닿은 곳이거든요. 익성을 검색해보면 아래와 같이 사내이사에 서성동이라는 이름이 올라가 있습니다.


서성동은 청와대 경호처 차장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
입니다.


현재 익성이 주축이되어 이루어지고 거기에 5촌조카가 조력자로 등장하는 것이 맞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그런데 조국 5촌조카는 미친듯이 파면서 10억을 전달받았다는 익성 이봉직 회장은 검찰이 전혀 수사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사람을 받들지 않는다는 윤석열 검찰총장은 왜 익성쪽은 파지 않고 있는 것일까요? 정경심 교수님을 구속하려는 큰그림과 상관없어서 일까요? 핵심인 익성을 파지 않고 갑자기 표창장 위조로 수사 방향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얼마나 웃기는 코미디입니까? 개콘 문닫아야 할 상황입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이명박 라인이라는 썰이 있습니다. 윤석열은 BBK 검사였으며 이명박이 대통령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박근혜쪽 검사들과 세력 싸움에 밀려서 박근혜를 파다가 대쪽으로 거듭난 인물이라고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후벼팠던 인물이며  BBK 특검 때에는 이명박 두둔 발언을 했고 문재인정부에서는 이명박을 잡아 넣었으나 이명박은 윤석열 관용차를 타고 구치소로 이송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검찰이 익성을 팔지 안 팔지를 눈 크게 뜨고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