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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안재현 디스패치 여배우 염문설의 주인공?

배우 구혜선이 안재현 문자 중에 이렇다할 염문설의 증거는 없다는 디스패치의 보도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화가 단단히 난 것 같습니다. 

 


구혜선은 SNS에 안재현은 올해만 해도 세번 핸드폰을 바꾼 사람이며 이혼의 사유는 정확히 말하면 안재현의 외도라고 글을 게재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구혜선이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나 많이 제 귀에 들려와서 저 역시 마음이 혼란스럽다고 하며 불거졌습니다. 현재 안재현은 상대역이 오연서와 김슬기인데, 오연서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문을 내고 "구혜선이 인스타그램에서 언급한 염문설과 기타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자있는 인간들 이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오연서와 안재현은 사실 그 동안 여러 곳에서 목격담이 올라오며 의심이 많이 가기는 했습니다. 연남동 카페에서 둘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온 적도 있습니다.

배우 김슬기씨도 이에 동료 배우인 안재현과의 염문설에 대하여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4일 김슬기의 소속사 눈컴퍼니는 “김슬기는 구혜선, 안재현 두 사람 일에 관련 없다”며 “염문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은 주연 배우의 사생활 문제로 여러가지 문제가 불거졌는데요. 꽃미남 혐오증 여자(오연서 분)와 외모 집착증이 있는 남자(안재현 분), 이러한 하자가 있는 그들의 편견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16부작 드라마로 오연서, 안재현, 김슬기, 구원 등이 출연하고 있다고 합니다. 

배우 구혜선이 결정적인 증거를 내놓을지 흥미가 생기는데요. 만약에 증거가 나오면 해당 배우 몇명은 매장당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결론이 날지 궁금합니다.